먼저 풀어야 할 병목
- 접수·진료·검사·수납 대기정보가 부서별로 나뉘어 병목을 늦게 발견함
- 이동형 의료장비의 위치·대여·소독·점검 이력을 찾기 어려움
- 의약품 냉장고 온도 알람과 실제 재고 LOT가 연결되지 않음
- 병상 안내·식사·검사일정 문의가 간호업무를 반복적으로 방해함
스마트병원은 진료 판단을 자동화하기보다 접수·대기·물류·자산·간호 지원의 병목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HIS·EMR의 최소 필요 정보만 연계하고 의료진 최종판단, 개인정보 최소화, 장애 시 수기 절차를 기본으로 둡니다.
아래 내용은 실제 고객 성과가 아닌 가상 설계 예시입니다. 수치는 구축 실적이나 보장이 아니라 PoC에서 확인할 측정 항목입니다.
제품·API 지원 여부는 모델과 라이선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구성은 현장 진단 후 확정합니다.
각 예시는 현재 흐름, 데이터, 삼성 디바이스, AI의 역할, 사람의 승인, PoC 측정 방법까지 연결합니다.
원무기획팀장 · 가상 담당자 신지현

평일 오전 특정 진료과와 채혈실에 대기가 집중되는 300병상 종합병원
각 부서 화면에는 대기가 보이지만 환자가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전체 흐름과 지연 원인을 함께 보기 어렵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공팀 대리 · 가상 담당자 전혜진

수액펌프·이동형 초음파·모니터를 여러 병동이 공동 사용하는 병원
장비가 실제로는 사용중·소독중인데 자산대장에는 위치만 남아 간호사가 전화로 찾는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약제부 품질담당자 · 가상 담당자 남예원

백신·생물학적 제제 냉장고를 여러 구역에서 운영하고 온도계와 재고시스템이 분리된 의료기관
온도 이탈 시 영향받은 LOT·수량과 실제 노출시간을 확인하는 동안 출고 판단이 지연된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간호정보팀장 · 가상 담당자 권도윤

검사·식사·퇴원 안내 문의가 많은 입원병동에서 병상별 디지털 안내를 검토하는 병원
검사 변경이나 금식 안내가 종이와 구두로 전달되어 간호사가 반복 확인하고 개인정보 노출 우려도 있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료정보와 운영정보의 데이터 경계·법적 근거
HIS·EMR 공급사 인터페이스와 변경관리
환자식별정보 최소화·접근권한·감사로그
의료진 최종판단과 AI 제안 거부·수정 절차
네트워크·단말·연동 장애 시 환자안전을 지키는 수기 절차
이 설계 범위는 운영·물류·검색·안내의 판단 지원을 중심으로 하며 의료진의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의료적 판단이 포함되면 별도의 인허가·임상·책임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고 그렇게 설계해서도 안 됩니다. 목적에 필요한 최소 필드, 비식별·가명 처리, 처리 위치, 보존기간, 권한과 감사로그를 먼저 정하고 공급사·개인정보 담당자와 검토합니다.
환자안전을 해치지 않는 운영 문제를 골라 현재 대기시간·탐색시간·누락률·직원 업무시간을 기준선으로 측정합니다. AI 정확도와 함께 예외·수기복구·현장 채택률을 평가합니다.
실제 지원 모델, 라이선스, API와 규제 요건은 계약 및 설계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 착수 전에 재검증합니다.
ERP 제품명보다 지금 수기로 남는 업무, 반복되는 예외, 현장에서 쓰는 디바이스부터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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