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교체 없이 AI·WMS·POS를 연결하는 방법
현재 ERP의 회계·기준정보가 안정적이고 필요한 데이터를 지원되는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면 전면 교체 없이 중간 연동 계층을 두고 AI·WMS·POS·현장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 프로세스와 데이터 자체가 깨져 있다면 연동이 문제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 자세히 보기ERP는 수주·계획·구매·재무의 기준을, MES는 현장의 작업·설비·품질 이벤트를 주로 맡습니다. 두 시스템의 품목·공정·LOT 키와 상태 소유권을 먼저 확정하고, 작업지시 전송과 확정 실적 회신부터 작은 범위로 검증해야 합니다.
ERP는 수주·계획·구매·재무의 기준을, MES는 현장의 작업·설비·품질 이벤트를 주로 맡습니다. 두 시스템의 품목·공정·LOT 키와 상태 소유권을 먼저 확정하고, 작업지시 전송과 확정 실적 회신부터 작은 범위로 검증해야 합니다.
| 판단 항목 | 적합 신호 | 주의 신호 |
|---|---|---|
| 기준정보 | 품목·BOM·공정·설비 코드의 소유 시스템과 변경 승인자가 정해져 있음 | ERP와 MES가 같은 코드를 서로 다르게 수정함 |
| 이벤트 정의 | 지시·착수·완료·불량·재작업의 발생 시점과 취소 규칙이 문서화됨 | 화면 상태명만 있고 업무상 완료 조건이 없음 |
| 복구 방식 | 중복 방지 키, 재전송, 보류 큐와 수기 대체 절차가 있음 | API 성공 응답만 믿고 대사 절차가 없음 |
연동의 핵심은 필드를 많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각 데이터의 원본과 최종 승인자를 정하는 일입니다. 품목·BOM·라우팅은 ERP 또는 PLM, 설비 상태와 공정 이벤트는 MES처럼 한 시스템을 기준 원천으로 정합니다.
라인 정지나 오투입을 막는 이벤트는 짧은 지연이 필요하지만 일별 원가 집계는 배치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만들면 장애와 운영비가 늘기 때문에 업무 영향과 허용 지연시간으로 구분합니다.
대표 라인의 작업지시와 생산실적처럼 정합성을 측정하기 쉬운 흐름부터 시작합니다. 기준 기간과 PoC 기간의 미반영·중복·수기 보정 건수를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고, 통과 후 품질·자재·원가로 넓힙니다.
현장 이벤트는 MES가 먼저 기록하고 ERP가 확정 실적을 회계·재고·원가에 반영하는 구성이 일반적이지만 절대 규칙은 아닙니다. 현재 승인·마감 업무를 기준으로 시스템별 책임을 문서화해야 합니다.
초기 구현은 단순할 수 있지만 스키마 변경, 권한, 감사, 쓰기 안정성 위험이 큽니다. 공급사가 지원하는 API·이벤트·파일 방식을 우선 확인하고 DB 접근은 읽기 전용 등 제한된 범위로 검토합니다.
작업 복잡도가 낮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작업지시, 실적, 추적, 오프라인 처리와 현장 예외를 어떤 서비스가 책임질지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현재 ERP의 회계·기준정보가 안정적이고 필요한 데이터를 지원되는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면 전면 교체 없이 중간 연동 계층을 두고 AI·WMS·POS·현장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 프로세스와 데이터 자체가 깨져 있다면 연동이 문제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 자세히 보기ERP 연동 견적은 화면 수보다 인터페이스 수, 데이터 객체, 쓰기 권한, 실시간성, 예외와 재처리, 보안·감사, 테스트 데이터, 운영 책임에 의해 결정됩니다. 정확한 산정 전에는 한 업무 흐름의 사전진단과 샘플 데이터 검증이 필요합니다.
실무 기준 자세히 보기AI PoC는 모델을 먼저 고르는 일이 아니라 반복되는 판단 업무 하나, 현재 기준선,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사람의 승인, 실패 비용과 중단 조건을 정하는 일입니다. 정확도뿐 아니라 검토시간·예외율·사용률·보안까지 같은 기간에 측정해야 합니다.
실무 기준 자세히 보기지원 기능과 라이선스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설계 시점에 다시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