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풀어야 할 병목
- BIM·내역·ERP의 공종·자재 코드가 달라 예산·발주·기성 비교가 수작업임
- 현장 도면 버전과 검측 사진이 메신저에 흩어져 변경 책임을 추적하기 어려움
- 공정 사진으로 공정률을 판단할 때 촬영 위치·시점·기준이 일관되지 않음
- 자재·장비 반입과 위치·점검·임대비가 프로젝트 원가에 늦게 반영됨
건설 AI는 현장 사진만 분석하는 기능보다 WBS·도면 버전·BIM 물량·발주·기성·원가의 기준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현장 Galaxy 단말로 검측 근거를 수집하고 공정률·안전 후보는 담당자가 최종 승인합니다.
아래 내용은 실제 고객 성과가 아닌 가상 설계 예시입니다. 수치는 구축 실적이나 보장이 아니라 PoC에서 확인할 측정 항목입니다.
제품·API 지원 여부는 모델과 라이선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구성은 현장 진단 후 확정합니다.
각 예시는 현재 흐름, 데이터, 삼성 디바이스, AI의 역할, 사람의 승인, PoC 측정 방법까지 연결합니다.
프로젝트 관리팀장 · 가상 담당자 윤건우

복합건축 프로젝트에서 BIM 설계변경과 실행예산·발주·기성을 별도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시공사
설계변경 물량이 ERP 예산에 늦게 반영되어 발주 초과와 미청구 기성을 월말에 발견한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장 품질대리 · 가상 담당자 고은찬

지하층·옥상 등 통신 음영구간에서 종이 도면과 개인 메신저 사진을 함께 쓰는 현장
구버전 도면으로 시공하거나 검측 사진의 위치·공종·승인자를 찾지 못해 재작업이 생긴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정관리 과장 · 가상 담당자 배상호

주간 공정회의에서 협력사 보고와 현장 사진을 근거로 공정률을 수기 집계하는 공동주택 현장
사진 촬영 위치·각도가 달라 AI 결과와 실제 시공량의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고 자동 기성으로 오해할 위험이 있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장 자재팀장 · 가상 담당자 류민석

여러 협력사가 공유하는 고가 장비와 공정별 자재 야적장을 운영하는 대형 현장
반입·이동·반출·점검 정보가 수기라 장비를 찾는 시간과 임대 초과비용을 늦게 파악한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RP·BIM·내역의 WBS·공종·자재 코드 매핑
도면 최신본과 변경승인 단일 원천
현장 사진의 위치·방향·시점·촬영권한 기준
AI 공정률·안전 후보의 기술자 최종검토
현장 음영지역 오프라인 저장과 분실단말 원격 대응
BIM 객체, 내역, ERP WBS·공종·자재의 코드와 버전 책임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모든 BIM 데이터를 ERP로 옮기기보다 예산·발주·기성에 필요한 승인 물량만 연결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촬영 조건과 가려짐, 공종별 완료 정의가 달라 AI는 확인 후보를 제시하고 기술자가 BIM·검측·실물량으로 최종 판정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저장, 데이터 만료 표시, 동기화 충돌, 분실·퇴사 시 접근차단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지원 정책은 실제 기기·OS·Knox 라이선스로 검증합니다.
실제 지원 모델, 라이선스, API와 규제 요건은 계약 및 설계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 착수 전에 재검증합니다.
ERP 제품명보다 지금 수기로 남는 업무, 반복되는 예외, 현장에서 쓰는 디바이스부터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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