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풀어야 할 병목
- ERP 작업지시와 현장 실적의 품목·공정 코드가 달라 원가가 늦게 확정됨
- 검사 결과가 종이 또는 엑셀에 남아 LOT 추적과 원인 분석이 느림
- 설비 알람은 많지만 고장 전 조치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려움
- 다공장 생산계획 변경이 현장 작업자에게 늦게 전달됨
제조업 AI는 ERP의 품목·BOM·작업지시와 MES의 공정 실적을 먼저 맞춘 뒤, 검사·설비·자재 흐름 중 한 병목에 적용해야 합니다. 현장 Galaxy 단말과 대시보드까지 연결해 입력 지연과 판단 시간을 함께 측정합니다.
아래 내용은 실제 고객 성과가 아닌 가상 설계 예시입니다. 수치는 구축 실적이나 보장이 아니라 PoC에서 확인할 측정 항목입니다.
제품·API 지원 여부는 모델과 라이선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구성은 현장 진단 후 확정합니다.
각 예시는 현재 흐름, 데이터, 삼성 디바이스, AI의 역할, 사람의 승인, PoC 측정 방법까지 연결합니다.
생산기술팀장 · 가상 담당자 이도현

2개 SMT 라인에서 하루 여러 모델을 교체 생산하고 최종 외관검사를 사람이 수행하는 중소 제조사
ERP 작업지시, MES 실적, 검사 이미지의 LOT가 분리되어 불량 원인과 재작업 비용을 연결하기 어렵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품질보증팀 과장 · 가상 담당자 박서윤

원재료 입고부터 배합·포장까지 여러 LOT가 합쳐지고 냉장창고를 운영하는 식품 제조사
수기 배합기록과 창고 온도 이력이 분리되어 특정 완제품 LOT의 역추적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설비보전 반장 · 가상 담당자 최민석

CNC 설비 18대를 운영하며 고장 이력은 정비일지, 생산손실은 ERP에 따로 기록하는 가공업체
알람 횟수만으로 정비를 결정해 불필요한 점검과 갑작스러운 비가동을 구분하기 어렵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술영업팀장 · 가상 담당자 정하린

고객별 옵션이 다른 산업장비를 수주 후 설계하며 영업 견적과 설계 BOM이 여러 엑셀에 흩어진 업체
견적 당시 사양 변경이 구매·생산에 늦게 반영되어 납기와 프로젝트 손익을 뒤늦게 파악한다.
목표값과 합격 기준은 기준선 측정 후 고객과 합의하며, 개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RP·MES의 품목, 공정, 설비, LOT 코드 매핑표
불량 유형 정의와 판정자 합의가 있는 검사 이미지
PLC·센서 데이터의 수집 주기와 보존 범위
현장 Wi-Fi·망분리·단말 반출 정책
AI 오탐·미탐 시 검사자 최종판정 및 수기 대체 절차
회계·구매·재고·수주 기준정보가 없다면 ERP 정비가 먼저이고, 공정별 실시간 작업지시·실적·추적이 병목이면 MES 범위를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제품명이 아니라 현재 데이터와 의사결정 지연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제품명만으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현재 버전, API 또는 DB 접근권한, 커스텀 테이블, 품목·공정 코드 품질을 확인해 읽기·쓰기 범위와 장애 복구 방식을 사전 진단합니다.
가능 여부는 결함 종류, 촬영 조건, 판정 일관성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 조명·각도·해상도를 고정하고 대표 결함 한두 종류로 범위를 좁혀 검사자 기준선과 함께 검증합니다.
실제 지원 모델, 라이선스, API와 규제 요건은 계약 및 설계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 착수 전에 재검증합니다.